2009년 11월 07일
빈틈과 의욕
=_= 오널 참 글 많이 쓴다. 아파서 그릏다.
의욕이 없어서 왜 의욕이 없나, 생각해봤는데, 남들에게 빈틈을 들켜서 공격당할까봐 의욕이 없는 것 같단 생각도 든다.
걍 =_= 내가 내 빈틈도 볼 수 있지만 남들 빈틈도 잘 보인다는 걸 생각하니 조금 의욕이 생겼다. 일시적인 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말인데 ㅡㅡ;; 이건 누군가에게 패배했을 때 쉽게 복종해서 군집(-_-) 내 서열을 만들도록 하기 위한 본능적 반응인지도 모르겠다.
글고보면 칭찬 및 사랑 받으면 좀더 우월해질 수 있으니까 의욕이 생기는지도...
의욕이 없어서 왜 의욕이 없나, 생각해봤는데, 남들에게 빈틈을 들켜서 공격당할까봐 의욕이 없는 것 같단 생각도 든다.
걍 =_= 내가 내 빈틈도 볼 수 있지만 남들 빈틈도 잘 보인다는 걸 생각하니 조금 의욕이 생겼다. 일시적인 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말인데 ㅡㅡ;; 이건 누군가에게 패배했을 때 쉽게 복종해서 군집(-_-) 내 서열을 만들도록 하기 위한 본능적 반응인지도 모르겠다.
글고보면 칭찬 및 사랑 받으면 좀더 우월해질 수 있으니까 의욕이 생기는지도...
# by | 2009/11/07 19:42 | 심리학/ 철학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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