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_= 진종일 입학 서류 작성했다.

그러다가 넘 따등나서 발달심리학 책 잠깐 깔짝거렸다.

오랫만에 학교에 갔었다. 교수님 상담시간을 확인했다.

간만에 O양을 만나서 과자를 왕창 사줬다. 방배동 L군 책상 위에도 과자를 놓아줬다.

좀 방황하다가 집에 들어왔다.

학교 두 군데 입학처에 문의 이메일을 보냈다. =_= 아놔... 잘 될라나. 글지만 전보단 좀 자신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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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校獸님ㄳ 2009/11/05 02:22 # 답글

    잘 풀리길 바랍니다~
  • 고율 2009/11/06 09:24 #

    ㅜㅜ 잘 될라나 ㅜㅜ
  • 베짱이 2009/11/05 13:37 # 삭제 답글

    이번에 지원하는 거에요?
  • 고율 2009/11/06 09:24 #

    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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