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_= 내가 지금은 있으나마나한 존재인거 같긴 하다. ㅡㅡ;; 난 사실을 부정하지 못한다. 내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겠다.
그렇지만 언제까지 그렇진 않지 않을까? 내가 지금까지 공부해온 것들은 결국 하나의 초점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 눈에는 내 관심사가 산만하게 퍼져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언젠가는 그 가치를 알아봐줄 사람도 있을 거라고 믿고 싶다.
내 초점은 결국 불황이다. 불황이 대체 뭔지 이해하기 위해 별 쓰잘데기 없는 걸 다 공부했다. 관련 없어 보이겠지만. 그리고 난 정확하고 광범위하고 구질구질한 답을 적어도 십 년 안에는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그렇다고... 답을 알아내고 말아야겠다. 그냥 그렇다. 바보같지만 그래도 답을 알아야 한다. 이유 없다. 그냥 궁금하고 답을 모르는게 답답하다.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고.
그렇지만 언제까지 그렇진 않지 않을까? 내가 지금까지 공부해온 것들은 결국 하나의 초점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 눈에는 내 관심사가 산만하게 퍼져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언젠가는 그 가치를 알아봐줄 사람도 있을 거라고 믿고 싶다.
내 초점은 결국 불황이다. 불황이 대체 뭔지 이해하기 위해 별 쓰잘데기 없는 걸 다 공부했다. 관련 없어 보이겠지만. 그리고 난 정확하고 광범위하고 구질구질한 답을 적어도 십 년 안에는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그렇다고... 답을 알아내고 말아야겠다. 그냥 그렇다. 바보같지만 그래도 답을 알아야 한다. 이유 없다. 그냥 궁금하고 답을 모르는게 답답하다.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고.
at 2009/11/04 22:48


덧글
수리야 2009/11/05 01:53 # 삭제 답글
불황을 불알로 봤다능 ㅜㅜ고율님 화이팅! - 고율님 팬-
고율 2009/11/06 09:24 #
ㅡㅡ;;;;;;; 설마 불알 ㅡㅡ;;; 감삽니다. ㅡㅜ 팬의 존재(응?)는 제게 큰 힘이 된다능. ㅜㅜㅜㅜㅜㅜ
베짱이 2009/11/06 13:32 # 삭제 답글
ㅎㅎ.. 전 어렴풋이 알 거 같아요.불황이 일어나는 원인을 심리적인 거에서 찾으려고 하는거에요?
웬지 불황은 정상궤도에서 벗어난 거 같으니까 불황이 오기 전에
어떤 정책을 써서... 불황을 막아보겠다는...좀 큰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