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5일
닭치고 공부를...
새벽에 너무 괴롭고 잠이 안 와서 보상체계라는 글을 끄적대었는데,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아무튼간에 해야 할 일을 해야한다.
그것 때문에 괴로워도 말이다. 잠이 안오고 우울해진다 해도 평생 그러지야 않겠지.
어차피 나이를 먹을 수록 재미있는 일은 줄어들기 마련이고 그것에 적응해야 한다. 적응하지 못하면 살 이유가 없을 것이다.
적당히 기대수준을 낮춰가며 작은 일에 즐거워할 줄 알아야겠다. 힘든 일도 버틸 줄 알아야 하고 말이다.
그게 어른이 되는 것이겠지.
아무튼간에 해야 할 일을 해야한다.
그것 때문에 괴로워도 말이다. 잠이 안오고 우울해진다 해도 평생 그러지야 않겠지.
어차피 나이를 먹을 수록 재미있는 일은 줄어들기 마련이고 그것에 적응해야 한다. 적응하지 못하면 살 이유가 없을 것이다.
적당히 기대수준을 낮춰가며 작은 일에 즐거워할 줄 알아야겠다. 힘든 일도 버틸 줄 알아야 하고 말이다.
그게 어른이 되는 것이겠지.
# by | 2008/07/25 15:04 | 공부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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