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 잡상

아... 마음이 잡히지 않아서 오전부터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_-;; 왜 그랬을꼬.

졸려서 대강 쓰쟈.

통계학 책 조금 읽었고, 시스템 이론 책 조금 읽었고, 읽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재정 VS 준칙을 최적제어이론에서 open loop 문제와 closed loop 문제로 생각하는 아이디어였다.) 혹시 누가 썼나 싶어 검색했드니만 키들랜드하고 프레스캇이 비슷한 아이디어로 합리적 기대가설을 써서 끝장내주는 논문을 썼드라능. 키들랜드&프레스캇 논문 쵸콤 읽었다. 아놔. ㅡㅜ 해 아래 새 것 없고, 나는 아직도 멀었구나. ㅡㅜ

집에 와서 또 쓰잘데기없이 시간 낭비했다. -_-

by 고율 | 2009/11/20 23:42 | 공부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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